헤르츠클란
📍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
진짜 나를 찾는 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무대로 옮긴 연극 〈헤르츠클란〉이 2년 만의 삼연으로 돌아왔어요.
신학교 헤일리히에서 수습교사 데미안의 특별활동반 '캄프'에 들어간 싱클레어가, 두려움을 마주하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예요.
이번 시즌은 싱클레어를 연기했던 최호승이 데미안으로, 크나우어였던 김기택이 싱클레어로 자리를 옮겨 같은 작품을 새로운 얼굴로 만날 수 있어요.
7월 12일 막을 내리면 다음 시즌은 아직 기약이 없으니, 그 노을빛 무대를 놓치지 마세요.
신학교 헤일리히에서 수습교사 데미안의 특별활동반 '캄프'에 들어간 싱클레어가, 두려움을 마주하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예요.
이번 시즌은 싱클레어를 연기했던 최호승이 데미안으로, 크나우어였던 김기택이 싱클레어로 자리를 옮겨 같은 작품을 새로운 얼굴로 만날 수 있어요.
7월 12일 막을 내리면 다음 시즌은 아직 기약이 없으니, 그 노을빛 무대를 놓치지 마세요.
20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