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극으로 잘 만들어진 뮤지컬같아요 혼자 이끌어나가기위해 역량이 중요한듯합니다
이건 2층 D열 사이드였습니다. 시야는 나쁘지않았긴 했습니다.
2층 C열이었고 이번엔 중앙즈음이라 나쁘지않았습니다.
낮밤 다 벙커에 있어서 배우별로 서사 다른맛 보는것도 재밋었습니다.
재밋게 잘 보고왔습니다.
해피버스데이 투 미 넘버나올때는 그냥 항상슬프네요
1차 때랑은 다른 캐스트로 이 공연을 보니 더욱 색다르고 슬프게 다가왔습니다 이 공연은 배우들마다 전사가 달라 전캐스트를 찍어보고싶습니다
진짜 진짜 잘하세요!! 넘버와 스토리가 디테일 연결도 너무 좋았고 존버 목소리가 정말 잘생겼습니다.
손가락 밴드나 중간 중간 나오는 멘트들의 디테일이 더 몰입할수 있게 도와준것 같아요 다시 보고싶을만큼 몰입해서 봤습니다
다른 후기에서 소품을 잘 사용하신다고 해서 어떤 스토리로 어떻게 진행하실까 궁금했는데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시즌 연장되고 한달 정도 드디어 모든 배우분들 다 봤습니다 너무 대단하세요
약간의 반전이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것 같아요 미리 찾아보고 가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