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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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4313372*** 2026-06-18

힘들 때마다 붙잡고 기대고 싶어지는 문장들이 가득한 극입니다.
어디서든 시를 찾을 수 있고, 무엇이든 시가 될 수 있다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어지구요.
특히 청화배우님과 예지배우님 케미가 돋보였던 회차였습니다.

kakao_3646715*** 2026-06-18

오재가 오지게 재밌다

kakao_3646715*** 2026-06-18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장민수 석구피디 짱

kakao_3758386*** 2026-06-17

오지게 재밌음 그냥 보시면됩니당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