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연기를 정말 잘함
잔잔하게 울리는 공연
내용처럼 자아에 대한 내용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관전포인트
잔잔하지만 좋았어요
보름달이 슬프게 느껴지네요
데미안을 이렇게 만들어내다니 신기하고 재밌었다. 인물들의 설정이나 이런게 원작보다 현실적이라 더 이해도 잘 되었다.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데미안 소설을 연극으로 만들었는데 아름다운 것은 왜 우리를 스쳐지나가는걸까 같은 대사가 너무 예쁘게 좋은 느낌이예요
뒷자리였지만 단차가 좋아서 즐겁게 잘 봤습니다ㅎㅎ
자리 단차가 미미해서 시방이 있었지만 앞열에 아무도 앉지않으셔서 그나마 나았습니다 배우분들이 앉으시면 아예 안보였어요 비지정석이라 그러려니 하고 잘 봤습니다!
오늘도 랜덤좌석 뽀옵기 만족입니다 고등학생때 자발적으로 윤리 과목을 고른 경험이 있다면 한번쯤 추천 드리고 싶은 극입니다 생각할거리가 있는 극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