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 무대 잘보고 왔습니다
스토리는 아는걸꺼고 딱히 무대예술도 대단한것같지않습니다 연기력에 포커스를 두고 보시면 몰입의 맛을 느낄수있습니다
배우님들 연기는 좋았으나, 저렇게 계속 지르시는데 목이 괜찮으실까 걱정됨.
같은 말을 두어번이상 반복하는 부분이 많음. 두번이면 관객들 충분히 이해하니 배우들 목을 위해서라도 반복을 줄이면 좋겠음.
까마귀의 울음소리를 사람이 내는 데 그냥 디지털 새 울음소리로 하면 어떨까 싶었음.
무대는 철골? 구조물, 나무를 표현한 오브제? 정도만 무대에 실재하고 나머지 배경은 스크린으로 함. 프로덕션 디자인은 현대적인데, 연기 연출은 클래시컬한 아이러니..
워낙 어둡고 비극적인 극이라 무대가 더 역동적이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듬.
관람전 기대가 컸던 연극. 다른 관람자들의 반응은 좋았습니다. 제 생각은 원작의 내용에 충실했다는 생각이들 뿐. 소리지르기만한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각색을 조금 더 고민했다면 좋았을 듯하고 원작을 깊이있게 분석하고 오이디푸스 기타 인물들의 내면연기가 저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잘 모르는 관객이니 이런 생각할수도 있겠지요? 무대 장치는 매우 좋았습니다
배우들 연기력에 몰입됨
배우들 연기력에 몰입 됨
클래식한 오이디푸스였어요...
한줄 후기: 오이디푸스 눈치 챙겨...🥲
7시반 최수종 임병근 서영희 오찬우 강성진 나자명 황성대 엄정욱 캐스팅 최수종배우님 과연 왕전문배우십니다 오이디푸스 인생안타깝 운명이뭐라고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시 믿고 보는 배우님들 공연이어서 좋았어요😊
연기가 장난 아니네요👍👍
배우님들의 역을 이끌어가는 힘이 엄청 대단하네요😮😘
정말 관람 잘하고 갑니다.😍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