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2
총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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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1명
naver_91702*** 2026-06-29

2인극인데도 지루하지않고 배우분들 연기에 몰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whguswn*** 2026-06-29

배우들의 연기력이 모든걸 이끌고 간 작품.별다른 장치가 없는데도, 호흡과 움직임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는 흡입력이었다.

후기 이미지
naver_44658*** 2026-06-29

배우가 2명 뿐이고 주요 소품도 그냥 테이블에 의자임.

연기력이나 다루고자하는 주제는 좋았으나 위 한계때문에

결국 남는 감정은 저예산 연극(그럼에도 비교적 가격이 높은것이 이해안됨), 감독의 허세, 두명중 한명은 범인일수밖에 없는 슬픈 개연성

앞으로 배우수 적은 연극은 안볼예정

naver_146421*** 2026-06-25

스포가 될 것 같아 자세히는 못 적겠지만 초반에 극 진행하면서 나는 향들이 아주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습니다. 연극이지만 자연스레 오래된 헐리우드 영화 장면들이 그려지는 내용이었어요. 재미가 없진 않았지만 조금 뻔한 느낌이라 별 하나 뺐고 배우들의 열연은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naver_65334*** 2026-06-22

최영준, 이현우 페어로 봤음. 최영준은 흡입력이 굉장히 좋아서 극에 몰입해서 보게했고, 이현우는 그동안 봐왔던 연기와 결이 달라서 새롭게 보게됨.

두명이서 이끄는 극임에도 비었다는 느낌없이 몰입해서 끝까지 봄.

kakao_4327410*** 2026-06-21

3열 벽쪽자리 받았고, 공연은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kakao_4271340*** 2026-06-17

배우분들 열연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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