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남 배우랑 신윤지 배우 합이 너무 완벽했어요 첫공인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진짜 재밌었습니다ㅠㅜㅜ 또 보러갈 거 같아요
환경주의적 연극처럼 시작하지만 결국 사람 사이의 오해와 시련과 극복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