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남, 신윤지 캐슷으로 관람했습니다. 둘 다 잘하는데 텍스트 쫓아가기 바빴어요. 일욜 밤공이라 그런지 A구역 1열 받았네요.
자리가 랜덤 배정이였는 앞열로 배정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배우 두명이서 소품도 하나 없이 무대를 꽉채우는 아름다운 작품이였습니다
연극 렁스는 무대 위 두 배우의 대화로 시작됩니다. 초반에는 대사가 많아 아직 작품에 몰입하기 전이라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박성훈 배우와 전소민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이 관객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두 배우만으로도 빈틈없이 꽉 찬 무대를 만들어냈고,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탄탄한 연기를 통해 스토리가 더욱 깊이 있게 전달되어 몰입하며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연극이 끝난 뒤에는 두 배우의 연기력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B구역 1열 21번자리 받았습니다 (!!!럭키)
박성훈 배우님, 전소민 배우님 회차 보고왔습니다.
우선 연기를 너무너무 잘하시구요,,
무대장치가 없는만큼 배우분들의 눈빛, 호흡, 대사, 감정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좋은사람이란 무엇일까 공연이 계속 끝나고 되묻게 되더라구요.
사랑, 책임, 선택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많은 생각을 일으키는 스토리는 물론 혼신을 다하는 배우님들의 연기가 매력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삶에 대한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 였어요
렁스 추천합니다bb
빈 무대를 채우는 배우 두 명의 연기!! 좋습니다
박성훈님 보려고 ᆢ 좋앗어요 역시 연기도 자연스럽고 티비브라운에서 보다 실제보니 힐링됫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