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할 것 같지만 유치하지 않은
어린이와 어른이를 동시에 공략
a석 극싸이다보니 배우의 등만 보이고 그 반대편쪽에 있는 배우는 앞쪽 배우 몸에 가려 하나도 안보이는 장면이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이정도면 a석이 아니고 시야제한석이 아닐까 싶을 정도ㅠ 무슨 표정으로 연기하고 있는지 하나도 안보여서 내용 이해하는데 좀 로딩이 필요했습니다. 목도 너무 꺾어서 봐야해서 힘들었습니다ㅠ
엉덩이가 평면이 될 것 같은 의자 빼고 다 좋았다.
눈물 난다는 후기 많았는데 뭘 믿고 손수건 없이 갔을까..
최고의 힐링극이에요
보면서 너무 많이 위로 받았습니다
캐슷들도 너무 좋아서 행복한 관극이었네요💛
송유택배우님 사랑합니다. 근데 너무 피곤해보이셔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매드헤터랑 둘다 정말정말 잼나게 보고 있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또 보러 갈께요.
넘 따숩고 넘 힐링극 ㅠㅠ 양철 배우가 너무너무 귀엽다가 중간중간 정색?할 때 너무 웃겼다. 여기에는 악역이 없어서 참 좋다
에이석이라 너무 시야가 안 좋을까 걱정했는데 또 에이석에서만 볼 수 있는 각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극장 자체가 크지 않아서 어디서 봐도 크게 문제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은, 하지만 사회인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는 공연이었네요.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택양철 동휘준 사랑합니다🥰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눈물 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