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봤습니다. 배우분들의 연기가 몰입감 있고 유머도 있고 엄마 생각 났어요. 이경실님 팬이에요!! 제 옆자리엔 디자이너 요니피님도 있었어요
자리는 앞이었지만, 그다지 좋은 자리는 아닌게 좀 아쉬웠어요 ㅠ 하지만 그래도 잘 봤습니다!
건물에 화장실이 없으니 혹시 화장실 가고싶은분들은데 다른데서 갔다오셔야해요.
가족들이랑 보러오기 좋은 연극인것 같아요.
엄마가 보고싶다고해서 보러왔는데 스토리 자체는 뻔하지만 배우분들 연기가 좋았어요. 울면서 웃고 웃다가 우는 연극이었어요.
직장동료들과 정말 오랫만에 대학로를 왔네요
엄청 슬플거라 각오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는데 2026버전이라 그런지 유쾌하고 나름
공감대를 건들면서 콧끝을 맵게한 공연!!
좋았습니다. 좌석도 나름 편했구요~~
관계자 모두 빛나는 내일이길 기도하겠습니다.
이경실님외 여러 연기자님 출연하신 '사랑해 엄마' 잘 보았습니다. 특히 할머니역 하신분 재미있었어요.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모든 배역진들의 연기가 돋보인 연극이었습니다.
울고, 웃으며 함께한 사람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었어요.
하늘에 계신 엄마가 무척이나 그리웠던 날이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강추입니다♡
여러번봤지만 정말 감동적인 작품이에요 ^^
눈물이그렁그렁 배우분들연기가 넘좋구 감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