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배우님 너무 잘하세요
마지막 빨간 꽃비가 내리며 홍도가 나아가는 길에 뿌려지는데 그야말로 홍도(붉은길) 자체였어서 아름답고 눈물이 났어요.
최하윤 배우님 잘하심
좋은 자리 감사합시다. 고구마가 체한 것 같은 갑갑함에 눈물이 날 지경인 작품이긴 합니다. 열연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