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7
총 63명
5점
46명
4점
8명
3점
5명
2점
0명
1점
1명
kakao_4921621*** 2026-07-02

인화야 돌아와 비지정이라도 자리 잘받음

naver_97169*** 2026-06-29

너무 재밌게 봤고요.. 또 왔으면 좋겠습니다

naver_77495*** 2026-06-28

타임티켓 항상 좋은 자리 줘서 잘 보고 왔습니다!

apple_76061*** 2026-06-28

되게 새롭게 느껴진 뮤지컬이였습니다

jeon01*** 2026-06-20

오랜만에 회전돌고싶었던 뮤지컬 이제 끝낫지만 제발 돌아와줘ㅠㅠ

ssy*** 2026-06-18

초연보고 볼까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확실히 많이 다듬어진 느낌이네요 집중도 높은 소극장에서 잘하는 배우들이 말아주는 인화, 인상적이고 강렬한 시간이었어요

후기 이미지
naver_59347*** 2026-06-17

최고의 뮤지컬 강추합니다!!!!

naver_120675*** 2026-06-16

죽음과 탄생을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다니

naver_120675*** 2026-06-16

인화같은 공연은 인화만 할 수 있다

thrmrsk*** 2026-06-14

벌써 스무 번째 관람.
처음엔 단순히 궁금해서 시작했던 작품이었는데, 어느새 익숙한 장면과 넘버를 만나러 극장을 찾게 되었다.
특히 이날은 홍지희 배우님, 조영화 배우님 페어의 마지막 공연이라 시작 전부터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여러 번 봤던 장면인데도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대사 한마디, 눈빛 하나까지 더 깊게 다가왔다.
두 배우님이 만들어낸 소현과 인화는 서로를 향한 감정의 결이 섬세하게 느껴졌고, 익숙한 장면에서도 새로운 감정을 발견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웃어야 할 장면에서는 더 크게 웃고, 마음이 먹먹해지는 순간에는 더 오래 여운이 남았다.😭
공연이 끝난 뒤 박수와 환호가 유난히 길게 느껴졌다. 떠나보내기 아쉬운 페어였고, 그동안 좋은 무대를 보여주신 두 배우님께 감사한 마음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