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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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w*** 2026-06-15

2층이어도 좌석으로부터 무대로의 시선이 방해받지않아 좋았어요. 문화라는 것이 다른 어떤것을 위한 수단이나 계급이 되어선 안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던 극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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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2820605*** 2026-06-15

마음이 울컥해지네요. 좋았습니다.

kakao_2820605*** 2026-06-15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kakao_3956906*** 2026-06-14

마지막에 재균데클란이 해맑게 웃고 두 손 흔들며 언덕에서 뛰어내려오는데 이것도 뭔가 기분이 엄청 이상해짐...
막 객석 아래 데클란이 지켜보고 있을 거 같고...
보고 나면 공연이나 배우가 대단하다던지, 공연 내용이 대단하다고 판단하기에도 조심스러운 작품..

yumimo*** 2026-06-14

막공이 얼마 안남았네요
관객들의 심장박동이 동시에 맞춰진다는 대사는 관극생활 하는 제게 내적 동질감을 만들어준게 맞구나싶었고,
데클란의 불안장애를 이해할수있는 저로서는 마음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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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97276*** 2026-06-13

ㅠㅠ 시간 잘못알고 가서 못봤어요 다시 관람예정

kakao_3884568*** 2026-06-12

극작가와 극의 소재로 사용된 소년의 이야기에서 가슴을 뭉클하게 울리는 감동의 여운이 있는 극

naver_196084*** 2026-06-12

데클란의 그림에는 말을 할 수 있는 입이 크고 많은 것에 비해서 묘사된 공연 포스터는 입이 막혀있고 스크래치가 죽죽 그어져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kakao_3936089*** 2026-06-11

뭔가 특이한데 결말도 특이한데.. 이게 뭐지 싶으면서도 몰입되는.. 좀 안타깝기도ㅠ하고 합니다

kakao_4884251*** 2026-06-11

이틀 전에 타임티켓으로 보고 왔던 공연 너무 좋았어서 또 타임티켓으로 보고 왔습니다! 같은 캐릭터인데도 다른 배우가 연기할 때 보이는 그 다른 점들이 항상 극을 더 풍부하고 입체적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비슷한 자리에서 봤고 역시 아트원이라 시야 좋아요 ㅎㅎ 타임티켓 할인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보러올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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