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원 문유강 페어로 관람했습니다! 두분 다 연기력이 미쳤고.. 내용도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리비도 공감가고 데클란도 공감이 가요ㅠㅜ
이 공연을 보고 내가 감히 감탄해도 될까? 데클란 때문에 속상하고 눈물나고 감동⋯⋯받았어요 ㅠㅠㅠ
몰입해서 잘 봤습니다
데클란의 뒷모습이 너무 아려서 다시 예매해서 한번 더 만나러 갑니다.
너무너무 재밌있게 봤습니다. 생각보다 잘보여서 좋았습니다.
대본집을 사길 잘한거같다. 이건 한 번 봐선 해결되지 않는 므언가가 있다. 정말 좋다…시간이 없어 더 못 보는게 아쉽으
진짜 좋다. 생각할 거리를 끊임없이 던져준다. 처음 시작에 이건 대체 어떤 극이지 싶었는데 극이 진행될수록 관객에게 던지는 메세지가 너무 명확하고 좋다.
'연극'이라는 수단? 매체? 문화?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연출이 정말 좋다 조명으로 만들 수 잇는 최고의 연출
공연 너무 잘 봤습니다. 자리도 좋았어요. 또 보러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