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작품이 그렇지만, 배우에 따라 극이 주는 느낌이나 메세지가 달라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비극이라고 느꼈지만, 두번째 보니 희망적으로도 보였던...
이렇게 폭력적으로 다가오다니 텍스트가 배우들 연기가 너무 대단합니다
연출이 멋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를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줘요
남자들의 영역에 여성진출같고 재밋네요
인상적인 연기와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에 이렇게까지 몰입하면서 본 공연이 있었나싶네요. 폐막해서 아쉽고 늦지 않게 돌아와줬으면 좋겠어요
배우와 함께 감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관객 모두의 심장박동이 맞춰지는 기분이 실제로 들었어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자리에서 관람했어요
마우스피스 보면볼수록 생각이 많아지는극이네요!
김정 문유강 페어 막공을 봤어요. 왜 진작 보지 않았는지… 다른 페어도 너무 궁금한데 기회가 없네요… 김정 배우 정말 말하듯이 연기하는 거 너무 좋았고요. 낡고 지쳤고 비겁한 중년… 문유강 배우도 최고였어요. 데클란의 악 쓰는, 온 몸으로 지르는 소리가 마음을 할퀴었네요.. 마지막 휘몰아치는 엔딩에서 문유강 배우 연기를 잊을 수가 없어요. 리비가 쓰자 데클란이 움직이는 장면 연기도요. 하루 빨리 재공연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