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이 오히려 1층보다 시야가 좋았던.. 이상한 극장
좋은 자리에서 즐겁게 관극 했습니다. 볼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던 작품인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배우들 연기가 미쳐서 잘 봤어요 또 보고 싶네요
재밌어요!! 자리는 맨뒷자리 받긴했는데 잘보였어요!
어디까지가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정당화되고 용서 될 수 있는 걸까 고민이 깊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티켓 싸게 사서 정말 재밌게 잘 봐서 나오면서 대본집 사왔어요
공연을 보는 나를 돌아보게 했다
나는 리비같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지
2인극이지만 꽉찬 무대를 보여준 배우들의 열연! 👍
주연 배우 두 분의 열연이 빛난 무대였습니다.
2층 끝쪽도 시야 괜찮더라고요.
소극장이라 그런가 어딜가든 잘보이고 무엇보다 극이 너무 좋았어요..🥹🥹 4의벽을 깨고 저에게 질문을 던지는 극..
최고예요! 이번 시즌 전페어 다 봤어요~ 다시 오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