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님마다 디테일이 조금씩 달라져서
그거 캐치하는 재미가있어요
대학로의 간판인 작품이라 매번 올라올때마다 누나 되러 주기적으로 갑니다...
타임티켓 없이 못살아 ㅠㅠㅠ 덕분에 보고 싶은 공연 다 부담 없이 보고 있어요
다시 또 보고 싶은 극.. 내년에 또 오렴 제발..
내 도파민극. 이제 끝나니 허전하네~
I enjoyed seeing new actors and getting a chance to experience a different vibe from the first viewing.
노래가 좋아요 재미있게봤습니다!
좋아요 재미있게봤습니다!
아주 잼있는 뮤지컬이었어요
다음 시즌도 꼭 함께하고 싶다. 좋은 공연을 보여줘서 고맙고, 범민혁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