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열도 시야 괜찮아서 비지정석으로 갈만해요
비지정이라 걱정했는데 통로석 받아서 시야 가림 없이 너무 잘 보고 왔어요
발레에 관한 내용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제 생각과는 다른 내용이였지만 빠져서 보았네요.
옆에 앉은 분들은 눈물까지 흘리더라고요.
잘 보았습니다.
1층과 2층을 고르게 배려하는 배우들의 시선처리가 인상적이었네요. 소품의 움직임과 빛과조명의 무대 변화,배우들의 춤등이 어울려 극에 활기를 주었습니다.
노래.연출.연기.모두 좋았는데
브로맨스 이야기...는 모르고 갔네요
노래.연기.연출 모두 좋았습니다
연출적으로 참 좋은 극입니다!
항상 재밌다 진짜 최고의 뮤지컬
은근히 재밌는 작품이네요
존잼 보면볼수록 브누아한테 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