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 좋아요.배우들 잘합니다.
열정이 너무 넘쳤던 무대로 좋았어요. 단지 가사가 잘 안들리는 것이 흠.
넘버가 너무 중독적이네요. 커튼콜도 신나고 재미 있었어요
앵콜 너무 신나요 배우들이 몸 부서져라 악기 연주하는것도 너무 좋았네요
노래가 좋고 앵콜을 통해 에너지를 받아가는 극이에요.
솔직히 스토리는 취향아닌데
넘버가 너무 좋아요
중계..같은건 안해주시나요 일시정지해놓고 생각에 빠져들고 싶어요.. 아직도 세계관 이해를 못했어요 하지만 노래는 진짜 좋아요.. 정말 노래가 좋음.. 짱..
음향도 초기에 비하면 잘 맞춰져서 발음도 정확하게 들리고 귀가 터질것같은 소리도 줄어들었어요
악기소리도 비교적 잘 들리고.. 자유 뒷자리에 앉으면 들리는 먹먹함도 줄어들어서 신경써주신것같아 좋았어요
시야 중요한데 자유극장 처음 가시는거면 비지정으로 가지 마시고 5열이내 앞자리 잡으세요 여기 앞사람 앉은키에 따른 도박성이 너무 심한 곳이라^^ㅠ 저는 동선도 알고있고 배우 얼굴만 보이면 되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타임티켓을 통한 구매는 좋았습니다
다만 작은극장인데도 여기 시야가 넘 안좋네요.
하수구냄새도 나고, 공기청정기좀 잘 돌렸음 좋겠어요
공연은 감동도 있고 신나고 좋았습니다
펑크 진짜 매력있어요
오늘 할인까지되서 더 좋아요
가사가 약간 안들리는데 반복되는거랑 커튼콜 가사지 비치되어있어 좋았어요. 근데 사탕먹는 관객 제지안함 불쾌...
제품 바코드로 태어난 우리
쓸모가 사라져 버려진 우리
작은 희망도 사실은 거짓말
죽음의 시계가 내목을 조여와
배급 몇 조각이 전부인 우리
그것마저 뺏기고 상처만 남아
우릴 창조한 놈들은 어디로 갔나
남은건 오직 너와 나 뿐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