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퍼포먼스로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공연이었습니다.
극장 음향 문제인지 배우들 대사가 선명하게 들리지 않은점이 아쉽습니다.
아이들이 재밌게 관람했고 국기원연습으로 지쳐있던 태권도에 대한 열정이 다시 강해졌습니다!
태권도를 좋아하는 자녀분들과 관람들을 많이 오셨는데
성인분들도 고등학교를 배경으로해서 나름 보시기 편하고
코믹적이고 태권도의 격파시범등 볼거리가득
다음에는 꼭 또 관람예정
와 도파민 터지는 무대 였습니다. 아이들과 보러 온 가족들이 많았지만 어른들, 외국인들도 많이 보러 오면 좋겠어요. 태권도의 절도있는 품세와 하늘을 날라다니는 격파 시점과 슈퍼 태권무 무대에 멋지다는 캄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스토리, 연기, 태권도 모두 뚜썸즈업 입니다. 홍보가 더 잘 되서 외국인들도 많이 보러 왔음 좋겠어여 ^^ 많이들 보러 오세요~^^
재미있는 뮤지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