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공일 2시 공연 무대인사.
조선의 봄을 기대하고 헤이그로 향하는 그들의 이야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한번보고 마음에들어 재관람했습니다
재밌게봤어요 노래도 잘합니다
무대가 옆은 좁고 위로 높은 구조라 계단식으로 무대를 활욭하더라고요. 아주 인상적인 장면은 없지만 배우들 연기구멍 없어서 볼만했습니다.
인상적인 넘버는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작품이에요.
송다혜 배우 넘이쁘다
연기력이 좋았어요!
감동적이고 역사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공연이였다
2층 1열 중블에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무대연출과 배우들의 노래가 가슴을 울렸습니다. 비극적이었지만 역사적사실을 비추어 보니 더욱 뜨거운 감동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