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몸이 뒤바뀐다는 게 흔한 설정인데도 다들 재밌게 잘 살려주셨고 뭔가 교훈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배우분들이 남여체인지를 소재로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잘풀어서 이야기한 연극 인것 같아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놀랐어요 정말 재미있고 웃기고 스트레스 완전 풀고 왔어요
연극내내 배추는 포기를 셀때나 쓰는 말이야가 그나마 웃긴말이엇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