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도 안된 아픈 현대사를 기록하고 증언하는 극이라 취지가 좋습니다
빵야 너무너무 좋아하는 극이라 재밌게 잘 보고왔어요!!
당일 할인 50%하는날이라 비지정임에도 40%할인은 비싸다는 느낌이 둘었어요
2층시야가 너무 안좋아서 알석도 팔아줬으면 좋겠어요
평소에 보고 싶었지만 계속 놓쳤던 빵야...
이번에는 꼭 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좋은 가격에 보게 되었네요.
장총의 행방과 바뀐 주인들의 스토리라는 아이디어도 좋고 현대사를 한 무대에서 볼 수 있어 역사 공부에 딱이었습니다.
작품의 메시지도 좋고 볼 만한 작품입니다.
다만 극장은 2층이 맨 앞줄도 아닌데 배우들이 무대 앞쪽을 쓰면 잘린다는 게 좀 그렇네요.
스페셜 커튼콜 있는 날이었는데 난간 때문에 영상이 망했어요.
극장만 아니었으면 딱 좋았는데 그게 아쉽습니다.
모든 배우가 주인공이 되는 구간들이 있어 주연뿐아나라 조연까지 취향따라 캐스팅 잘 골라보맨 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시야는 조금 답답해요
한방에 본진 폴라 뽑았어요ㅎㅎ
저렴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재미있어요 하지만 무대가 낮아서 그런지 2층 난간에 무대 앞부분이 가려서 안보이는 장면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