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웃고 울수 있는 가족들과 함께 보면 너무 좋은 뮤지컬 이었습니다.
치매로 기억은 흐려져도 가슴엔 지워지지 않는 사람, 버스정류장에서 항상 오지않을 이를 기다리는 사람, 천사가 빌려준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한 사랑 등 따뜻한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