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생각을 하게되는 연극이었습니다 ••• 난이미이가족을사랑해
20살 때 처음 봤던 오펀스!! 몇 년간의 긴 기다림 끝에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여전히 무대도 아름답고 배우들 열연도 감동적이더라고요. 특히 김주연 배우의 필립을 완전 추천합니다!!
저의 봄은 오펀스였어요..
너무너무 재밌다.. 회전돌고 있는데 진짜 최고입니다
최고의 극.. 매번 울다 나와요
모든사람들이봐야함..
격려가 필요할 때 따뜻하게 보고나올 수 있습니다
최고입니다...여배우 페어로 봤는데 정말..너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나중에 꼭 또볼거예요
정말정말 재밌었습니다!!! 160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나중에 다시 볼까 고민 중입니다. 추천해요!!!!!
초반엔 조금 지루했는데 갈수록 몰입되고 너무 재밌어요 다시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