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분의 러닝타임이 아깝지 않았던 가족과 형제의 이야기
정중앙 좋은 자리에서 잘 관람했습니다
우현주 해롤드 보고 싶어서 갔어요. 많은 격려 받고 가는 오펀스 ㅠㅠ
인물들의 감정을 배우들이 잘 묘사해서 좋았고, 재밌는 요소들도 중간중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다.
배우님들 열연 덕분에 극에 몰입하기 좋은 시간
처음 시작부터 집중이 확 됐는데 1막 2막 차이가 제대로 느껴져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배우분들도 정말정말 잘하시는데 그 중에서도 김시유 배우 정말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정말 몰입됐습니다.
최고의공연..매번 큰감동이에요....
J열 중블 받았습니다!! 너무 싼값에 잘 보고 와서 양심에 찔려요👽👽👽👽👽
조명이 예쁘고 극이 감동적이네요~
요즘 청년들에게 필요한 토닥토닥 위로를 받는듯한 연극이었다 3번째 봐도 느낌이 달라서 좋았다
연극인데 되게 다이나믹하고 시각적인 볼거리가 많아요!
필립 배우분 목이 좀 걱정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