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봐야할 극 세 배우의 연기도 모두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슬픈 연극이었어요..
사이드긴 했지만 D열 받아서 시야도 좋았고 격려데이 첫날인데 공연도 마지막의 격려도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