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릿이 필립에게 신발끈 묶는 법을 알려줬듯 필립 또한 트릿에게 버팀목이 되어준다는 점에서 너무 눈물이 난다. 둘은 결국 앞으로도 서로를 의지하며 세상을 살아갈 것이다
가족이라는거 너무 좋다 서로에게 가족이 되어 보완준다는게 마음을 참 따뜻하게함
인정이 시작이다 자신이 격려가 필요했고, 필요한 아이란 걸 인지한 순간 이제 동생을 달리 보기 시작하고 신발끈을 묶어주는 트릿...
형을 위해 마지막으로 해맑게 춤을 추는 동생, 아이처럼 철없이 춤을 춰보고 싶었던 형, 사랑하는 형제와 함께하는 마지막 순간.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가 좋았어요.
다 좋았는데 제 취향 아닙니다!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사랑해는 배우님들이 나와서 두배로 재밌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즐겁게 봤습니다.
재밌게 보았습니다. 배우들 연기가 좋아요.
박지일 배우님 해롤드 정말ㅜㅜ좋았습니다.
페어는 페어인데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승훈트릿 박지일해롤드 합이 잘 맞아서 재미있게 잘 관람하고 왔습니다. 오펀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