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던 배우님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배우 두분의 케미와 감동과 재미 모두 좋았습니다
롱런 할 작품
모두가 행복해지는 결말이 좋습니다. 보고 나오면 저까지 행복해져서 기분이 좋아요.
너무너무 좋은 극이에요. 따뜻한 이야기.
두번째 보는 뮤지컬 라져 입니다. 조명 연출이 좋아서 어디에 앉던 그 나름의 즐거움이 있는 극이에요. 극의 내용을 알고 보니 처음 봤을때보다 감동이 더 컸습니다. 좋은 극 감사합니다.
긴장감이 넘치는 음악과 대사.연기로 시간 순삭이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어차피 맨앞 아니면 시야 방해 조금씩 있는 극장이라 아예 후진이 나은 것 같습니다. 올해의 창작산실 중 단연 으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은 작품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극을 찾았습니다. 다른것도 다 괜찮았는데 특히 조명연출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로 금요일것도 예매해서 또 보러갑니다 ㅎㅎ
배우님들 연기가 너무 좋았어요!
스카일러의 아픔과 디디를 품어준(물론 디디가 좋은 사람이여서 그랬겠지만) 다정한 오가르 사람들이 상상되어서 😭 많이 울고 웃었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