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관람 전소민 곽시양 또다른 사의찬미 관람
재밌어요장장장장장12346
뭔가 좀 많이 축약된게 티가 나서 아쉬웠다.
윤심덕의 이야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사실 풀어내는 방식이 너무 지루했어요 ㅠㅠ
스토리도 탄탄하고,자연스러운 흐름, 어울리는 피아노 연주가 잘 어우러져서 너무 좋았어요.
연휴 마지막날에 제가 좋아하는 소민누나를 보고
재미난 연극도 보고 포토카드도 받고
무사히 연휴를 마무리했습니다.
모든 배우가 최선을 다해 연기해주셔서 너무 감동입니다
너무 재미나네요. 또 보고 싶네요.
그 시절 역동적인 현실에서 사랑을 키워나간 두 주인공에 대한 연민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기대보다도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