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잘 봒습니다
재미있게 잘 관람했어요
조선시대 배경으로
일제강점기 때 일어난
두 예술가의 사랑과 이별 스토리
편한죄석에서 좋은 연극 잘 봤어요
첨엔 전소민배우 아닌줄~~
무대배경이 좋았어요
사의 찬미 제목을 보고 예전 덕화옹주와 같은 연극을 기대하고 왔는데 구성이 너무 몰입도가 없게 만들었음..
대학로 연극보다 못하다는 느낌에 아쉬움..
중간 중간 윤심덕 노래를 넣었으면 더 몰입도 있지 않았을까 ?
보는 내내 딴생각만 하다가 맨끝에 사의 찬미 곡 부르는 잠시만 집중하고 봄..
연극 배우가 아닌 감정표현이 서툴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연극인데 상당히 실망한 연극..
배우분들 연기력도 웃고 울고 감동까지 새로운 경험까지 즐길 수 있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들었고 실존 인물들에 대해서도 더 알고싶어 찾아보게 만든 연극 이였습니다 배우분들 모두 이쁘고 잘생겨서 더 볼맛나요..👍🏻⭐️
토요일 오후 련기자들의 열연으로 몰입한 극입니다
윤심덕과 김우진의 사랑 이야기를 잘 표현한 극입니다.
일제시대 신분과 암울한 상황 속에서 펼쳐진 애절한 사랑이야기
피아노 선율과 함께되는 배우들의 연기에 몰입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