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신화랑 중국, 일본까지 설명을 듣는 시간입니다. 120분동안 진행합니다.
다리가 엄청 아프고, 교수님이시라 목소리가 나긋하다보니, 70분 지나서 부터 집중도도 많이 떨어집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자리가 많던데, 그 자리를 활용하는 방법도 고민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른 도슨트 투어도 모티브 삼아서 관람객 위주로 운영하는 방법을 한번 배워보시면 인기 있는 도슨트 투어가 될걸로 보여집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에 대한 문화에 대해서 좀더 자부심을 가질수있는 멘트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하는 도슨트 투어의 의미가 있지않을까 하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