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자주보러 다니다가 못오고 20년 지난 후에야 와이프랑 같이 보러 다닙니다. 정영성 배우님 나오시는 연극은 다 재미있는거 같아요. 701호도 재미있게 봤고 이번에 마피아게임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중등 대학자녀와 봄
남편과 제 취향은 아니고 둘은 재미있다고 함
연출이 촘촘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그냥 잘봤습니다 허허
여배우분들 너무너무 예쁘고 집중 잘 되고 재밌었어요
강츄
관객 참여형이라 재미있게 봤습니다.범인 추리쉽지 않았어요. 찿는 재미 있게 해준 연극 감사합니다.
여태껏 3~4번 정도 연극을 보러다니긴 했지만 관객이 직접 선택하는 스토리, 관객이 직접 고르게 되는 최후의 마피아까지 기억에 남을 개성적인 연극이였어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재밋네요 또 보러올게요
재밋어야 연극 좋아하는데 재밋네여
생각보다 지루했습니다.
내용과 연기가 아쉬웠어요.
유쾌하고 진한 웃음 소리보다는 그냥 가만히 있는 시간이 더 많았던 시간.
시점에 따라 옷이 바뀌었어야 했는데 안바뀌어 있던 것도 있고
좀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