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도 잘 받았고 공연도 즐거웠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스토리도 참신하고 배우들 열연도 돋보였습니다 다만 싱어롱 부분이 어려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그래도 강추합니다
네버랜드에서 웃고 즐기다 마지막에 후크의 결정으로 다시 현실로 내던져진 기분이었습니다(싫어요ㅠㅠ 네버랜드에 살래요ㅠㅠ) 다시 와줘요 제임스 후크....
뭔..내용인지..
내용없이 그냥 깔깔극인것 같음
생각했던 네버랜드는 아니었지만, 대단한 에너지의 공연이었습니다
제목을 웬디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은 하이텐션.
보면 볼수록 중독되는 후크
후크가 돌아왔다 후크 이즈백
언젠가 다시 돌아올때 볼 수 있기를..
타임티켓 통해서 저렴하게 공연 잘 보고 왔습니다
후크 이즈 백!!
신나는 음악과 색다른 후크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피터팬과 후크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색다른 이야기를 이어가 재미있게 본 연극입니다. 배우들의 가창도 좋고 넘버도 괜찮은 듯 했습니다. 자주 관극하는 팬들이 많은지 노래도 따라부르고 콘서트같은 느낌도 있네요~ 자주 보는 팬들은 더 잘 즐기실 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