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간 전시회라 기대가 좀 크긴 했다. 클림트가 전시제목에 있어서 최소 몇 점은 있겠지 했는데 딱 한 점만 있어서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이탈리아 작가틀의 작품을 지역별, 주제별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전시회 분위기도 조용하고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전시관에서 직접 운영하는 까페 커피 맛도 좋았다.
이지안 도슨트님의 여인의 초상에 대한 상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
이번 전시회의 도록이 아직 판매전이라서 참 아쉬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클림트의 <여인의 초상>의 스토리가 너무 감명깊었네요.
많은 그림을 고퀄의 그림을 한자리에서 볼수있어서 정말 너~~무 좋았어요^^ 눈과 마음에 낭만을 가득 채우고 왔네요 ㅋㅋ 그리고 클림트의 작품을 볼수있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