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북!! 제 최애극이에요!
아이비 송원근 역시 경력직들이라..너무 잘하더라구요!
너무 재밌었어요 약간사이드자리였는데 그래도 잘보였습니다
갑자기 타임세일을 시작해서 그런지 거의 매진인 회처가 됐어요. 2층 C구역 6열 받았습니다. 아이비, 지현우, 한세라, 조풍래 캐슷이었고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초반에 과자안나 호흡 조절 삐끗했지만 끝까지 잘 소화했습니다. 다음주가 폐막이라니 아쉽네요 다음 브로드웨이 진출작은 레드북이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가 또 윓휴 못지않은 한이박 보유국이잖아요.
역시 명성이 자자한 이유가 있네요 역시 명콤비의 작품…
기회가 되면 일층에서 한번 더 보고싶습니다..
본의아니게 30분 늦게 도착해서 봤지만 매우 재밌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힐링했오요
(⁎⁍̴̛ᴗ⁍̴̛⁎)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사실 시놉도 안보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고 약간 로코 한국드라마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재밌었다!
비지정석이래서 기대 안 하고 갔는데 2층 중중블 3열 받았어요!! 시야도 좋고 너무 좋앗어요ㅡㅜ
너무 잘 봤습니다 또 보려고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