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여러번 봐도 여러번 모두 다 재밌었다
넘버는 살짝 아쉬운데 스토리 탄탄하고 재밌게 봤어요
진짜 너무 사랑하는 극이네요
얼어붙은 도시, 더욱 차갑고 무서운 시대를 추구하는 가치와 이상향을 향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좋아하는 배우님들 한가득이라 안봉 수 없었던 데카브리!
특히나 동수배우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었다.
걱정했던 것 보단 괜찮은 자리 받아서 잘 봤어요. 짱페어 답게 공연도 좋았고여
각 인물의 감정과 심리가 섬세하게 들어나는 공연인 것 같아요. 극의 분위기를 조성시키는데 한 몫 하는 음악도 좋고요.
재미있게 잘 보고왔습니다
좌석은 3열 제일 사이드 두자리를 받았어요...
앞줄이어서+100 사이드여서 -100...... 생각했던 것 만큼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자리...
내용은 정말 재밌었구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싶어요☺️
데카브리 뮤지컬 쏘쏘
그럭저럭 잘 만든 뮤지컬. 근데 서사성이 극적이기보단 차라리 다큐에 가까운 듯해요. 그마저도 픽션. 약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