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우만 나오는 연극이라 아무 기대없이 보러 갔는데 의외로 앞자리로 배정 받았습니다 꼭 R석으로 예매하세요 초반부는 지루하고 평이해서 이번은 실패인가라고 생각했었지만 진행 될수록 정말 끝장으로 가는 느낌이 옵니다 매우 독특하고 재미있어 기억에 남는 연극입니다
남자 배우만 나오는 연극이라 아무 기대없이 보러 갔는데 의외로 앞자리로 배정 받았습니다 꼭 R석으로 예매하세요 초반부는 지루하고 평이해서 이번은 실패인가라고 생각했었지만 진행 될수록 정말 끝장으로 가는 느낌이 옵니다 매우 독특하고 재미있어 기억에 남는 연극입니다
정반대의 삶을 산 두 형제가 하나의 길에서 만났다. 두 형제는 서로의 삶을 부러워한다. 끝끝내 오스틴은 토스트를 훔치며 자신만의 진짜 길을 찾아 나선다. 진짜 토스트를 사용한 연출이 좋았다. 리가 오스틴의 토스트를 날려버림, 그리고 리가 토스트를 먹음
내용이 복잡하고 어렵네요. 한정된 공간 안에서 풀어가는 이야기의 방식이 굉장히 날 것인 느낌이에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캐스트로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해하기 어렵기도 했지만 잘 봤습니다
배우들의 열연에 몰입하게 되는 공연이었습니다. 다소 개연성이 떨어지는 스토리와 소품이 너무 정신없이 널부러지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른 페어로도 보고싶은 공연이네요~
서로 상반되는 형제들의 이야기
꼭 한번은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네요
배우들마다 닮은 듯 다른 리와 오스틴이니 전부 다 보시면 좋아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무대 단이 높여져있어서 딱히 가리는 부분 없이 좋았어요~
2층에서도 가깝고 잘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