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극싸긴 했지만 잘 보였고 복싱 연출이 정말 좋았습니다. 살짝 지루한 부분도 있긴 했지만 재밌었어요.
트리플 적립! 녁쫑! 스콜!
공연 정말 재밌었습니다! 꽤 뒷열인데도 잘 보였습니다
너무 즐겁게 보고 왔어요^^
프로모터 연기도 좋구 마리아 넘버도 너무 좋아요!! 프로모터 너무 나빠서 혼자 주먹 꼭쥐고 봤습니다
조선의 복서 재밌게 잘봤습니다!!
자유에서 해서 허리가 아프긴 하지만
기회가 되면 또 보겠습니다
조선구락부 선수들의 열정과 이야기가
뜨겁게 빛나고 마음을 울렸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진짜 조명들과 음향들이 너무 배우들이랑 잘 맞구 재밌어요!!
궁금했던 공연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봤어요. 무대에 링을 만드는 연출도 좋았고, 복싱 장면도 멋있었어요. 넘버도 좋았고요. 다른 캐스트들도 궁금해지네요.
일단 조선의 복서라는 소재 자체는 신선하지만
그것 이외에 이 극에서 신선함은 부족하다
넘버도 무난하고 스토리도 무난한데
배우들의 복싱실력이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