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넘버 하나를 듣게되었는데, 너무 취향이라 노래만이라도 들어야겠다! 하고 비지정석으로 예매했어요 진작 볼걸.. 하는 후회가 조금 남았지만 그래도 극 끝나고 알게된게 아니라 다행입니다ㅎㅎㅎ
재밌어요~ 다만 평일저녁이라 뒷부분이 한 십분정도 잘린듯해요 전에 봤던것이랑 다르더라구요
너무 좋은 극인데 접근성이 조금 이쉬웠어요 ㅜㅜ
청새치 참 좋은데 댕로에서 꼭 다시 봤음 좋겠어요!
에필로그 3 본공에 꼭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꿈 너무 좋았어요 ㅜㅜ
에필로그 새로 보는 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가는 시간이 아쉽고, 더 보고 싶은 뮤지컬
상실과 회복의 아름다운 도식, 바다에서 찾은 생명력
계속 쿠바에 머물고 싶어요...
공연이 너무 좋았어요. 이 조합으로 또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