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새치 보자마자 다음회차 볼 결심을 했어요...
뮤지컬 첨보는 제친구는 홀린듯 뱃지 구매했어요..
이 뮤지컬을 너무 늦게 알아서 2회차까지밖에 못봐서 정말 아쉽네요 내년에도 오기를 기도합니다 제발 제발!!
돌아와요 당신이 태어난 곳으로
너무 재밌게 봤어요
무대장치가 별로 없지만 비어보이지 않은 공연이었습니다.
서울숲에 처음 와봤는데 좌석과 무대가 정말 가까워서 보는내내 행복했습니다
1시간 2인극도 청새치가 처음인데 보고난 후 계속 잊지 못하고 스콜을 떠다니고 있어요 빨리 재연이 오면 좋겠습니다
비지정석이라 걱정했는데 시야도 좋고 극도 잘봤어요 !
비지정석인데도 좋은 자리여서 더 재밌게 관람했어요!
우리 다시 온다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 청새치는 여기 있으니까
기다릴 거야 청새치 본공으로 다시 올 때까지
두 분 모두 성량이 장난 아니였고 페어 막이라 그런가 애드립도 많아서 웃참하면서 봄.
짧은 러닝타임 안에 알차게 들어찬 이야기. 에필로그로 따로 뺀 부분까지 포함하여 본공으로 돌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