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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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 2025-09-13

넘버도 좋았고 배우분들이 너무 잘해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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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3937793*** 2025-09-13

감동적인 노래와 연기와 이야기로 1시간을 꽉꽉 채운 공연! 잘봤습니다!

naver_22707*** 2025-09-13

진짜 에필로그2는 봐야만ㅠ 너무 귀여워버려 진짜ㅠ 본공의 그 넘버가 이렇게 세상 귀엽고 신나고 밝은 넘버일 줄 몰랐다. 저러면 배가 없는 나 일지라도 없는 배를 빌려서라도 태워줘야지 어쩌겠나 (텅장을 털며





경민그레고리오는 에벌린과의 갭은 크지 않지만 목소리나 에튀튜드의 차이는 드러난다. 시인이 되겠다고 말할때 모기소리만 하다가 합! 하는거 너무 귀여워ㅋㅋㅋㅋ



청새치 사냥때의 박력과 넘버의 힘이 강해서 안 그래도 그 강렬함에 시선이 훅 가는데,



청새치 놓치고 나서 밀러가 (잡았을때)기뻤냐고 할때 쳐다보는거 되게 무섭다 ㄷㄷ 머리 산발인데 머리카락 사이로 눈만 흉흉하게 떠서 진짜 너무너무 무서운거임; 어케 그 시선을 보면서 아무렇지 않게 청새치 넘버를 하지 강심장이구나 밀러..



왜 나를 살려 넘버에 두 사람 진짜 격렬하게 싸우는데 압도되는 느낌이더라. 후하후하 숨쉬어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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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4372156*** 2025-09-10

두명의 배우가 60분을 꽉 채우는 극. 누구로 봐도 좋아요. 다 너무너무 잘하는 배우들이에요. 자리도 비지정치고 좋습니다!! 조만간 또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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