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고 너무나 따뜻한 이야기
안 보면 손해세요. 진짜 좋은 극입니다.
재밋게 잘봤습니다
지난번 공연때랑 다른 에필로그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와... 배우님들 연기내공 ... 몰입감이 대박
후회해도 괜찮다... 또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 앞으로도 삶은 계속 되니까
두분의 배우분이 다역을 하면서 이루어지는 스토리는 재미있습니다. 넘버도 듣기 좋아요
에필로그에서 루소가 말하는 청새치가 각자에게 살아가게 만드는 이유같이 느껴졌어요 너무 좋은 극이라고 느꼈습니다 ㅜ
1시간동안 너무 알차고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배우분들 최고였어요.
청새치 너무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