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라... 그대는... 그거다. 하루만 더 살아봐라.
너무 만족스러운 60분이었습니다.
눈 앞에 바다가 펼쳐져요!
갓극. 청새치 안본 사람이랑 대화안함.
넘버가 너무 좋아요!!!
짧고 강렬하게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
지금은 어색하겠지
나도 알아
울렁이는배가무섭고그러겠지
그럴 땐 가만히 누워 파도를 느껴봐
하늘에놓잊저물고기자리를봐
알게될거야 너는 선택받은 사람~
파도가 부른 사람~
모든 것을 잃은 후
도착한 바다 앞에서
어부를 만난 방랑자
이제 그
어부처럼
쪽배를 띄운다네~
파도가 부른 사람~~
콧등에 칼날을 꽂고 날아드는
하얀 비늘을 가진 바다의 검객!
어부는 작살을 들고 경기장에 올라
느껴져 오늘 잡게되는 청새치는 전설이 될거야!!
바다로 돌아와요
당신이 태어난 곳
별을 따라 바다로 바다로 돌아와요~
기나긴 여행끝에 우리가 태어난 곳
나를 따라 바다로 바다로 돌아와요
사이드 좌석이라 목이 좀 많이 아프긴했지만 극은 최고였습니다 너무 슬프고 좋은 극이예요
서연배우님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