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또 봐도 좋습니다ㅠ 끝나는 게 너무 아쉬운 뮤지컬!
재밌어요 모두모두 명창이에요
잘 모르겟서여…..
조명 연출이 너무 아름다워요! 1시간 동안 푹 빠져서 관람했습니다.
잘 관람했습니다. 넘버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1시간 동안 이렇게 강렬한 경험을 할 수 있다니… 여운이 상당한 극인 것 같아요. 각각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이 모두 타당해서 정말 깊게 몰입하여 관람했습니다! 또 관람하고 싶어요.
새로운 스타일의 공연이에요 시간가는줄 모르고봤어요
재밌었어요 배우들이 너무 잘해요 슬프고 귀엽고 그래요
넘버는 너무 좋고 배우들도 잘 하시지만, 스토리가 부실하다.
플레임스에서 처음 본 신의정 배우님의 새 공연이라고 해서 보러갔어요 청새치와 같은 무대를 쓰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은 무대전환이 인상적이었어요 극이 짧은 편인데 재미있었고 신의정배우님 노래가 많지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다른 배우분들 모두 노래를 시원시원하게 하셔서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