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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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_2974288*** 2025-11-21

궁금하던 극이라 보고싶었습니다 극장이 장벽

naver_49330*** 2025-11-19

사이드는 비추지만 열은 많지 않은 극장이라 타임티켓으로 받은 자리가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넘버가 좋고 캐릭터 간에 서사도 더 궁금해지는 내용이라 본 공연으로 보고 싶어요

ysunwoo1*** 2025-11-17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아쉽기만 합니다 마지막까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ysunwoo1*** 2025-11-17

친구 보여준다고 예매했는데 잘 보고온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작품을 볼 수 있었어요

naver_47567*** 2025-11-16

정말 너무 재밌었어요!

naver_22707*** 2025-11-16

의정위안은 체격과 피지컬부터가 딱 키도 크고 부채를 쥔 자세가 벌써 위엄있다. 그래서 가르치는 씬에서 자세를 선보이고 호령하는게 되게 멋있음. 네!네! 선생님! 해야될거같다.

영화옌은 루이와 둘이 서면 키가 비슷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설익은 풋사랑 처럼 느껴짐. 그래서 붉어지셨네요? 씬도,

소리옌-> 진짜 붉어졌음+당신도 저를 좋아하는거죠? 였다면

영화옌-> 조금 붉어졌음+어라? 왜 붉어지셨지?어?

같은ㅋㅋㅋㅋ 느낌이 있다.

감정적 교류는 루이에게 주는 마음도 꽤 있고, 그래서 배신감에 더 고통스러워함.

경극하는 목소리가 약간 호불호가 있는데, 초반부의 루이와의 씬에서는 너무 애같은 목소리로 들려서 불호였다가, 후반부 선생님과의 씬에서 한번 보통의 목소리와 섞어서 낼때는 또 좋더라. 약간 진심 목소리? 진지한 목소리? 랑 섞이거나 소리톤이 툭 떨어질때의 매력이 있었음.





샤오란 캐는 별로 인상이 크게 남지가 않아서.. 쓸 말이 없넹... 지난 플뷰때는 얘가 뭘 하는 지 잘 모르겠다가(서사상으로는 알겠는데 의미적으로는 모르겠다는 뜻) 이번에 자둘하니까 좀 보여서 좋긴 했다.


루이 는.... 본인이 벌여놓은 일때문에 절망함+원망+좌절감 때문인건 알겠는데 왜 그게 선생님을 쏠 이유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kakao_4387119*** 2025-11-12

환상의 페어로 본거같아요 만족합니다.

naver_80023*** 2025-11-11

경극 모션이랑 음악이 너무 신기했고 의상이 좋았어요

kakao_4402054*** 2025-11-11

저렴한 가격에 너무 잘 봤습니다 응원합니다!

veritas*** 2025-11-09

각 등장인물이 처한 상황을 패왕별희 텍스트를 인용하여 표현한 점이 좋았으며, 조명, 소리 등을 정말 잘 쓴 극이라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이야기를 과하게 압축할 수밖에 없을 만큼 짧은 러닝타임뿐이다.

후기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