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전개는 급박하게 흘러가지만.. 배우님들 노래는 좋았습니다.
새로운 시간이 시작될 때
누군가의 시계는 멈추었고
빛과 그림자는 뒤집혔어
사라져가는 날 지키고 싶어
붉어진 얼굴이 먼저일까
불거진 마음이 먼저이려나
부른다 매일 부르던 노래를
춤춘다 배운 것 하나 없지만
부른다 덫처럼 그대를 끌여들
오랜시간 기다린 이름을
지난시간 기약한 오늘을
당신에게 술을 올리고
노래를하고 춤을 추며
채찍 같은 시름 잊으시길 바라네
재밌게잘봤습니다 60분짧아요 길게보고싶어요
싼 가격에 좋은 자리에서 잘 보고나왔습니다. 다만 작품은 한 시간 안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넣으려다 보니 등장인물들의 활용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앞 열 받아서 배우들 표정도 다 엄청 잘 보여서 이입이 잘 됐어요. 괜찮게 봤습니다.
금지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
신기한 풍의 넘버들 동작들이었어요!
배우들이 너무 잘 하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