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의 연기가 좋았지만 극이 조금 아쉬웠어요
모두가 꿈꿨던 낙원... 조선시대 배경임에도 이해가 잘되고 재밌었습니다!
너무재밌었어요 자리도 꽤 좋았습니다!!
독립 운동 했던 사람들 사이 이런 말이 있지 언제든 동지에게 방아쇠를 당길 준비 하라
저마다의 낙원을 향해 가네
사람들은 고난으로 만든 배를 타고 슬픔의 바다를 지나
낙원이란 고난도 슬픔도 없는 곳
배우들이 다 너무 열심히 해서 몰입이 되기도 했고 그만큼 힘들었어요.
넘버들이 좋아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각 인물들의 사고가 극단적일 때가 있어 피곤하기도 했어요.
각자의 낙원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서로 충돌하거나 같이 나아가고자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