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낙원에 가려고 했지만 결국은 그 낙원에 쉽게 도달할 수 없음에 슬펐습니다. 배우님들 덕에 울컥했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제강점기 속 다양한 인간군상을 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캐릭터들이 다 이해가 되는 느낌은 아니고... 독립운동이란 주제를 너무 얄팍하게 다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배우분들 다 잘하셔서 나름 좋았습니다~ 타임티켓으로 딱 저렴하게 봐서 좋았어요
넘버좋고 무대아기자기하고 배우들 노래잘하고..
소재도 그시절상황을 떠올려볼수있게 해줬던 공연
소재는 정말 좋았는데 이강이랑 윤에스더가 살짝 아쉬웠던ㅠㅠ 그래도 배우분들 다들 넘버도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 보는데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여기는 낙원 파라다이스....
보고 나서 여운이 남는 작품.
이 가격에 이 작품을 본 다는 것이 조금은 미안한 작품.
다만, 처음 4명의 인물들의 가족관계를 명확히 알 수 있는 대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지끔까지 내가 본 15편의 대학로 작품 중 최고였다고 말할 수 있다.
꽤 무거운 내용이었네요 그래도 재밌게 잘봤어요 에스더역 송상은배우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야기의 짜임새가 좀 아쉬웠지만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비지정이라 걱정했던 좌석도 괜찮았던지라 이후로도 종종 이용할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극이 다루고 있는 내용이 무겁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비지정석인데 자리도 F열 받아서 좋은시야로 관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