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드에 스페셜 커튼콜까지 아낌 없이 주는 공연이었습니다. 은근히 재미 있고 종교적 색채도 그저 배경 소재 정도일 뿐이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당일 예매로 마티네 잘 봤습니다!
아메리카를 리프라이즈한 장면이 인상적이였어요
미국을 어떻게 보는 지는 시대따라 사람따라 많이 다른데 그 부분을 잘 표현해냈고 흥미로웠습니다
여러 작품에서 흔히 조명되는 독립운동의 과정과 달리 광복 이후를 생각하게 하는 극입니다. 극장이 크지 않아서 음향도 잘 들리고 시야도 괜찮았어요! 숙희가 길고 긴 겨울을 지나 다시 봄을 만날 수 있기를..
비지정석이라 걱정했는데 자리 f열 중앙 쪽 받아서 만족했습니다
스토리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일제 시대 지식인들의 고민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우님들 잘 하셔서 잘 봤습니다
캐릭터 구성이 아쉽습니다.
캐릭터의 존재의 의의가 희미합니다.
모두가 모두의 고난을 위해 준비한 캐릭터 같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채로 공연이 끝납니다.
재미있게보았습니다.
비지정석이라 걱정하며 구매했는데요, 괜한 걱정이었네요. 중앙의 좋은 자리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배우진이 좋아서 봤는데 역시 노래 연기 잘하시네요
넘버가 좋네요! 노래가 좋아요!
F열 받았는데 생각보다는 시야방해가 없어서 좋았어요.